[고뉴스TV]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징역 4년 구형

2008-08-01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비례대표 공천헌금 의혹 혐의로 기소된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서 대표에게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지난달 31일 검찰은 “서 대표가 공천헌금 사건을 주도하고 자금 규모도 크지만 개인적으로 유용한 점을 입증하지는 못했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 공천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양정례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양 의원의 어머니 김순애 씨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노식 의원에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3년과 함께 회삿돈을 공천 대가로 당에 기부한 혐의과 사문서 위조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7년을 별도로 구형했습니다.

한편 선고 공판은 오는 14일 오후 1시3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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