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성유빈 日 첫 단독공연, ‘한류스타 예감’

2008-08-01 アップロード · 479 視聴

신인가수 성유빈(본명 이성익)이 일본 음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MBC ‘쇼바이벌’에서 샤우팅창법 및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성유빈은 9월 27일 일본 오사카 ‘더 뮤지션 그랑프리 페스티발’ 음악축제 전야제에서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신인가수인 성유빈이 일본의 대형 행사에서 단독 라이브공연을 갖는 것은 이례적이다.

또한 이튿날 열릴 본축제에는 게스트싱어 출연 요청을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영화배우 이태성의 친동생이기도 한 성유빈은 발라드와 락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낼 수 있는 전천후 가수로서 인기를 예감케 한다.

성유빈이 초대된 ‘더 뮤지션 그랑프리 페스티발’은 국경, 인종, 장르를 초월해 신인가수들에게 발표 기회를 주는 취지로 열리는 행사다. 올해 8주년을 맞는 이 행사는 일본 유명 이벤트사인 KJ NET이 주최한다.

성유빈이 일본 음악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월.

당시 성유빈이 고(故) 이수현 추모제에서 일본 유명 가수는 물론 홍경민, 김경호 등 국내 유명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꿈의 무대’라는 동경 부도칸에서 추모공연을 펼친 게 계기가 됐다. 이후부터 성유빈의 일본 팬들이 점차 증가추세를 보였던 것.

그해 12월 관계자들은 ‘쇼바이벌’에서 그의 세련된 외모와 가창력,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1월, 오사카에서 ‘이태성-성유빈 팬싸인회’에서 성유빈의 공연을 보고 그의 가창력에 반해 단독 라이브공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성유빈의 일본공연이 결정되자 국내에선 “또 한 명의 한류스타가 탄생하는 것 아니냐”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성유빈은 “더 좋은 노래를 작사ㆍ작곡해 팬들에게 서비스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성유빈은 현재 1.5집 ‘Summer dream’ 을 발표하고 노래 ‘I can fly’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8월초에 발표될 ‘'I can fly’ 뮤직비디오는 파도를 가르며 달리는 보트 위에서 노래 부르는 시원한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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