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조계사 VS 보수단체 격렬 충돌…욕설·고성 난무

2008-08-02 アップロード · 10,721 視聴

1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라이트코리아 6.25남침피해유족회, 6.25참전유공자백골유격대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범인은닉 조계사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경찰이 촛불시위 수배자를 체포하겠다며 조계사에서 나가던 불교계 수장인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이 탄 차량을 뒤지는 등 과도하게 검문한 사건과 관련, “범죄자를 검거하기 위해 사람과 차량을 검문·검색하는 것은 경찰의 당연한 의무이자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검문검색은 신분여하를 막론하고 예외가 있을 수 없다”며 “총무원장 차량을 검색한 것은 종교편향도 총무원장을 범죄자 취급한 것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또한 “수배자들은 종교의 보호를 받아야 할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며 “조계사가 범죄자들을 보호해주는 것은 명분이 없으며 종교의 관용이 아니라 범인은닉행위”라고 덧붙였다.

단체는 “조계종은 정당한 법집행을 트집 잡지 말라”며 “수배자를 설득해 자수시키거나 법집행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들 단체가 대책위 관계자들을 만나겠다며 조계사 안으로 들어가려 시도, 조계사 관계자들과 보수단체회원들이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한편, 집기를 부수는 등의 물리적 마찰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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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 HALFORD
2008.08.03 13:28共感(0)  |  お届け
예전에 깡패 소탕 시절에 중된 깡패들이 많아서 역시 중들이 싸우면 무섭게 싸웁니다. 포크레인 가져다가 싸우는 애들은 한국 중들 밖에 없을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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