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에릭 “고기 구워먹고 쓰레기 태우고 와”

2008-08-04 アップロード · 121 視聴

남성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 에릭(문정혁)이 ‘엽기 발랄’ 웃음을 남겼다.

1일 경북 문경에서 KBS 드라마 ‘최강칠우’(극본 백운철, 연출 박만영)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주연배우 에릭은 “드라마 촬영 하다가 쉴 때는 냇가에서 고기를 잡아 구워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냄비가 없어 불을 피우고 은박지에 고기를 싸서 구워먹었다”며 “쓰레기를 전부 태우고 왔다”고 말했다.

쓰레기를 태우면 불법이 아니냐는 말에 “원래는 그냥 두고 갈 생각이었다”라고 말한 후 “냇가에 물이 많이 없었는데, 비가 온 후라서 그런지 물이 많이 불어났다 비 한번 오면 다 없어 질 것이다”라고 애교 섞인 발언. 누구나 한번쯤 그랬을 법한 일을 에릭 특유의 솔직함이 더해져 폭소를 자아냈다.

에릭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최강칠우’는 1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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