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식약청, GMO식품 사후관리 '부실'

2008-08-04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유전자변형농산물 품종에서 GMO 성분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시험방법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유전자변형농산물 품종이 국내에 수입돼 유통되더라도 적절한 사후관리가 어렵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 같은 감사원 지적과 관련해, “국내 수입 승인된 54개 유전자변형농산물 품종 중 29개에 대한 GMO 성분확인 시험방법이 확보 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식약청은 GMO 식품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GMO 품종개발회사로부터 GMO 분석정보 및 표준 양식을 제출받아 GMO 품종 시험방법을 마련한 뒤에 안전성을 승인하도록 돼 있습니다.

하지만 식약청은 2007년 12월 현재까지 29개 GMO 품종에 대한 시험방법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청은 또 과거 검출이력이 있는 식품을 표본검사 대상으로 우선 지정해야 하지만, 서류로만 확인해 수입신고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7년에 3만여 톤의 식품을 GMO 표시 없이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뒤늦게 “조속히 시험법을 고시해 GMO 식품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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