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삼성전자 VS 온게임넷, ‘우승은 나의 것’

2008-08-06 アップロード · 543 視聴

올 시즌 프로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삼성전자와 온게임넷이 우승에 대해 확실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지난 5일 서울시 e스포츠 협회 지하 강당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결승전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이날 결승전 엔트리가 발표된 가운데 각 팀의 감독 및 선수들이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결승전에 진출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우승하도록 하겠다”며 “4-0 또는 4-1로 우리가 이길 것 같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에 온게임넷 이명근 감독은 “우리가 도전하는 상황이다”며 “기적의 완성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이날 양 선수들은 서로 도발적인 발언으로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사령관’ 송병구(삼성전자)는 “결승전 같은 큰 무대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온게임넷의 결승전 엔트리를 보니까 그런 선수들이 없는 거 같아서 우리가 유리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승훈(온게임넷)은 “결승전에서 우승하는 팀이 어떤 팀인지 보여 드리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결승전은 오는 9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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