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최종병기’ 이영호, 개인전 다승왕-MVP “더욱 열심히 하겠다”

2008-08-06 アップロード · 238 視聴

올 시즌 프로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개인전 다승왕과 MVP(최우수 선수)를 동시에 받은 ‘최종병기’ 이영호(KTF.테란)가 우승소감을 말했다.

이영호는 5일 한국 e스포츠 협회 지하 강당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상식 자리에서 “올 시즌 후반에 다소 페이스가 떨어져서 아쉬웠다”며 “다음 시즌에는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MVP(최우수 선수)에 선정된 소감을 묻자 “기분은 좋지만, 소속팀이 결승전에 못 올라가서 아쉽다”며 “다음 시즌에는 결승전에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관왕을 차지한 이영호는 올 시즌 개인전 17승 8패를 기록했다. 자신이 목표로 내세운 20승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소속팀의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신인왕은 신대근(이스트로)에게 돌아갔다. 신대근은 올 시즌 서기수와 함께 팀플레이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종합 14승 7패를 기록했다. 신대근은 “신인왕을 받게 돼서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팀플레이 다승 조합상은 박성훈과 이재황(삼성전자)이 차지했다. 박성훈과 이재황은 올 시즌 팀플레이 경기 종합 11승 7패를 기록하며, 소속팀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끌었다.

소속팀의 주장인 박성훈은 “올 시즌 재황이랑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 좋은 성적을 내서 기쁘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재황은 “우선 기쁘고, 결승전에서 꼭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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