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일상’과 ‘열정’을 한곳에…2008 아시아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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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요즘 들어 순수 예술이 위기”라고 지적했다.

유 장관은 6일 오전 구 서울역사에서 진행된 ‘2008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이하 아시아프)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유 장관은 “자극적이고 복제 예술이 판치는 영상시대에 인간의 땀과 노력의 흔적으로 보일 수 있는 순수 예술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08 아시아프 행사는 세계 11개국 105개 대학(국내 77개, 해외 28개)에서 선발된 대학생과 청년작가 777명이 2,300여 점의 신작 예술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특히 이 행사에 전시된 작품은 일반 미술 애호가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아시아프는 오는 10일까지는 ‘일상’이라는 테마로 열리며, 13일부터 17일까지 ‘열정’이라는 테마로 나눠 총 2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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