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통일부 "금강산 관계자 21명 자진철수"

2008-08-06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통일부는 “5일 금강산 관광지구에서 업체 관계자 21명이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6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불필요한 인원이 과다 근무하는 것이 경제성의 논리에도 맞지 않기 때문에 철수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금강산 관계자 철수에 대해 “북측의 요구에 의한 추방 아닌 자진철수”라고 밝히고, “금강산 골프장 관련 사업자인 에머슨퍼시픽 직원 16명, 농협 직원 1명, 기타 협력업체 관계자 4명 등 21명이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대아산 관계자 1명이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의 통신선로 긴급보수 문제 때문에 방북한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앞으로 최소한의 잔류인원은 건물관리라든가 시설, 감독, 난방 등의 관리인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현재 금강산 지역에는 내국인 2백27명, 외국인 5백8명 등 총 7백35명이 체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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