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정몽준 “한미정상회담, 두 정상 간의 두터웠던 신뢰” 극찬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은 7일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과 관련 “두 정상 간의 신뢰가 얼마나 두터워졌나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며 극찬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동안에 우리 한반도 상공의 불안한 기운도 있었고 우리 국민들 마음사이에도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 성공적인 정상회담으로 많은 국민들께서도 이제 안도감을 느낄 것”이라고 자평했다.

그는 “사실 정상회담이라는 것이 물건 값을 흥정하는 자리가 아니고 두 정상 간의 서로 인품을 보는 자리가 아니겠느냐”면서 “이번에 이런 성공적인 정상회담으로 우리나라가 다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고 나라 전체가 활기차게 움직이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그는 야당의 정상회담에 대한 다소 비판적인 성명에 대해서 “우리는 언제 이런 외교안보에 대해서 초당적인 정책을 발표할 수 있을까”라며 질책했다.

한미정상회담에 대해서 박희태 대표 또한 “그동안 10년 동안 비틀거리던 한미 동맹관계를 이제 확고한 궤도기에 올려놨다고 생각한다”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박 대표는 “전 정권에서 입 밖에도 내지 못하던 민족적 수치인 북한 인권 문제를 개선하도록 양정상이 언급한 것은 저희들로서는 정말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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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포럼지기
2008.08.07 17:46共感(0)  |  お届け
한미정상이든 한미책임자든 국익을 위한 일에서 말만 번드레 했지 이번 만남에 인품 봐서 뭐할것이며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결국은 무엇을 위한 대화인지 냉철히 보자구요. 외교안보는 국민의 분열과 불안만 야기 시키는 행동은 백해무익한 시간들이요. 북한인권개선은 예전 부터 많이 바뀌어 왔고 그당시든 지금이든 빠른속도로 현실에 맞게 진행되는것을 마치 엉뚱하게 호도하고 여론몰이 하고 대충 말한마디 인기몰이식 대책없는 발언만 시끄럽게 하고 있잖소 ... 위 내용도 별수없이 뭐 내놓을만한 제시가 뭡니까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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