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조계사, “종교편향 방지 법안을 입법화하라”

2008-08-07 アップロード · 96 視聴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신도회와 스님들은 7일 오후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종교편향 종식과 이명박 정부 참회 촉구 법회’를 열고 이명박 정부의 종교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조계사 신도회 박영환 수석부회장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6개월. 그간 불교계는 연이은 불교폄휘 사례와 종교갈등 속에 시달려왔다며 대표적 사례로 지난 7월 29일 오후 4시께 조계사 주변에 배치된 경찰이 조계종 총무원장스님이 탑승한 차량에 대해 검문검색 한 것을 언급하며 현 정부의 계속되는 불교폄훼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검문 당시 총무원장스님 탑승 차량임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경찰은 현행 법률상 “원장스님 차면 더 조사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신분증은 물론 차 내부와 트렁크까지 조사를 강행했다며 이러한 사태는 현행 법률상 현행범에 대해 불심검문을 이행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총무원장 스님에 대해 불심검문을 했다는 것은 경찰이 2천만 불자를 대표하는 총무원장 스님을 범죄자 취급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법회를 마치고 조계사 신도회는 어청수 경찰청장 퇴진과 종교편향방지, 입법화 이명박정부 공개참회 등의 플랜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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