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엔씨, 미공개 신작 3편 동시 공개

2008-08-09 アップロード · 350 視聴

고뉴스에서 방영하는 ‘클릭! 게임쇼’는 단순한 게임 정보 전달을 넘어, 토크쇼 분위기를 살려 고뉴스 황경화 아나운서와 포커스신문 디지털문화부 부장인 소성렬 기자가 함께 게임에 대해 대화하고 분석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또 나아가 게임 개발자와 IT/게임 CEO 등을 직접 스튜디오로 초청해 유저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가 실로 오랜만에 자체 개발한 미공개 신작을 내놓으며 또 한번의 도약을 선언했다.

엔씨소프트는 현재 주력 게임인 아이온 이후 신작에 대한 움직임이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던 엔씨소프트는 장기인 MMORPG부터 캐주얼 게임까지 각기 다른 3종의 장르를 선보였다.

특히 공개된 게임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작품은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다.

이 블레이드앤소울은 리니지와 아이온의 계보를 잇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야심작이다.

이 블레이드앤소울은 그동안 M이란 프로젝트 명으로 알려지면서 여러 추측을 낳았는데 기존 작품과 달리 동양적 판타지를 세계관으로 하는 무협 MMORPG로 예의 웅장한 위용을 뽐냈다.

이 방송은 고뉴스TV ‘클릭! 게임쇼’, 프리챌 QTV와 판도라 TV ‘게임VS게임’ 코너 등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으며, 본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고뉴스TV, 판도라TV, 프리챌QTV, 야후 코리아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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