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中, 이어도는 중국땅" 정치계 초긴장

2008-08-11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독도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중국 국가해양국이 이어도를 중국령으로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한나라당은 “한중 합의를 무효화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10일 논평에서 “지난 2006년 한중 양국은 이어도가 수중 암초로 섬이 아니며, 따라서 영토 분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이어도를 자국령이라고 표기한 중국 국가해양국의 조치는 한중 합의에 전면적으로 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조 대변인은 “이번 사태에 대해 정부가 나서 중국 당국에 이어도 관련 오류를 즉시 수정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이어도에 대한 중국의 영유권 주장은 제2의 ‘독도 사태’가 될 가능성이 많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아, 정치권은 대책마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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