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석연 법제처장 “규제개혁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08-08-11 アップロード · 86 視聴

올해로 창설 60주년을 맞이한 법제처가 창설 6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1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법제처 직원과 외부 초청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제처 6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법제처는 1948년 8월 15일 정부수립과 동시에 설립돼 법령심사, 법령정비, 법령해석 등 법제에 대한 총괄적인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총 2부 행사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대한민국 법제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1부에서는 국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법령문화를 확산하고 법제업무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영화배우 이준기를 명예법제관으로 위촉했다.

2부에서는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법제 60년과 법제처의 향후 방향, 헌법적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환갑을 맞은 법제처의 변화와 역할 등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오갔다. 특히 헌법이 추구하는 과제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이석연 법제처장은 기념사에서“법치 행정의 중요성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국민들과 기업이 규제 완화, 규제 개혁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법치 행정을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이 처장은 또 국민들에게 "법제처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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