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전의경만 처벌?…"경찰 수뇌부 책임져야"

2008-08-12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지난 6월 1일, 전경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여대생을 군홧발로 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경찰은 여대생을 폭행한 전경에 대해 영창 8일을 징계를 내렸습니다.

서울경찰청은 11일 촛불집회에서 여대생을 폭행한 모 기동단 소속 김 모 상경에게 영창 8일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피해 여대생이 김 상경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고 있어 반의사불벌죄에 따라 형사처벌은 내려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월 29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여성 직장인 장 모 씨를 곤봉으로 폭행했던 전경에게도 영창 5일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이 같은 경찰의 조치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의경만 처벌할 것이 아니라 지휘책임을 물어 경찰 수뇌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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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전의경,촛불집회,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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