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광안리 무대는 삼성전자의 것!”

2008-08-12 アップロード · 529 視聴

올 시즌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한 삼성전자의 김가을 감독이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야심차게 밝혔다.

김가을 감독은 지난 9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결승전에서 온게임넷을 4-1로 물리친 후 “광안리 무대는 삼성전자의 것이라는 전통을 만들고 싶다”고 당차게 말했다.

그는 이어 “2군 연습생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썼다”며 “코칭 스탭진이 2군에 대해 많이 신경을 써서 다음 시즌도 우승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올 시즌 프로리그 MVP(최우수 선수)를 차지한 이성은은 “세리모니는 이전부터 생각했지만, 경기 시작 1시간 전에 완성하게 됐다”며 “MVP를 받게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MVP를 차지했던 송병구는 “MVP에 대한 욕심은 강했지만, 소속팀 우승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승리하기 위해 경기에 집중했다”고 털어놨다.

한국 e스포츠 역사상 처음으로 팀플 MVP를 노렸던 박성훈과 이재황은 “아쉽지만 소속팀이 이겨서 괜찮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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