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故 박왕자 씨 사망…"북측주장과 달라"

2008-08-13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을 조사 중인 정부합동조사단은 “故 박왕자 씨가 사건 당일 오전 5시 6분께 해수욕장 경계 펜스를 통과해 15분께 경계 펜스에서 기생바위 방향으로 직선거리 200m 지점에서 피격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황부기 정부합동조사단 단장은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목격자 진술과 사건현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을 종합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또 “피격시각을 5시 15분으로 추정하는 것은 총소리를 듣고 시계를 보았다는 사람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치 한다”며, “총성을 들은 직후 찍은 사진의 카메라 시각이 국과수 감정 결과 5시 16분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황 단장은 또 “사건 당일 새벽 4시50분께 경계울타리로부터 8백m 떨어진 지점에서 고인을 발견했는데, 5백m를 도주한 고인에게 4시 55분에서 5시 사이 총탄을 발사했다는 북측의 주장은 납득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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