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전혜빈 “야망이 큰 로펌 변호사 역할”

2008-08-14 アップロード · 121 視聴

13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SBS 프리미엄 드라마 '신의저울'(극본 유현미, 연출 홍창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송창의, 이상윤, 김유미, 문성근,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신의 저울'은 오는 22일 1, 2회 연속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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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같은 야망
2009.06.15 12:15共感(0)  |  お届け
그래서 다 너를 안좋아 하는거다 삭제
할말있으면 해봐
2009.06.15 12:13共感(0)  |  お届け
연예인 대표 빨갱이 아닙니까? 빨갱이는 할말 있으면 해봐라
왜 할말이 없는가 그동안 니가 한 일은 뭐라고 설명 할건가
하나씩 죽어도 안우는 독한 빨갱이 삭제
가식적인사는것도괜찮
2009.06.15 12:10共感(0)  |  お届け
돈이 많이 생겼으면 어려운 이들도 도와주는 것도 착한 일이랍니다 삭제
봉사활동
2009.06.15 12:07共感(0)  |  お届け
다른연예인들은 어려운 이들도 도우는데 전혜빈씨는 봉사활동 하는걸 본적이 없어 삭제
깨달은 인생
2009.06.15 12:05共感(0)  |  お届け
이사도 하고 외국에도 많이 다녔으면 나이도 있으니 느낀것이 있을거다
여행하면서 느낀것은 없냐 ?삭제
답글달고 갑니다
2009.06.15 12:03共感(0)  |  お届け
눈에 뭐만 보인다고 돈만 보이니 다른것은 보일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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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들
2009.06.15 12:00共感(0)  |  お届け
그동안 돈 많이 거둬 들었으면 남은 삶은 어려운 이들을 돕고 살면 어떨까요? 그래야 좋은곳에 갈것입니다 삭제
똥을 머리에 얹었어
2009.06.15 11:58共感(0)  |  お届け
넌 원래 야망이 커 그러니까 그렇게 돈이 많지 죽을때 금옷 입고 죽어라 니가 그랬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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