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파괴의 신’ 이제동, 그랜드 슬래머 등극

2008-08-16 アップロード · 703 視聴

고뉴스에서 방영하는 ‘클릭! 게임쇼’는 단순한 게임 정보 전달을 넘어, 토크쇼 분위기를 살려 고뉴스 황경화 아나운서와 포커스신문 디지털문화부 부장인 소성렬 기자가 함께 게임에 대해 대화하고 분석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또 나아가 게임 개발자와 IT/게임 CEO 등을 직접 스튜디오로 초청해 유저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1 대회에서 파괴의 신 르까프 오즈의 이제동 선수가 KTF 매직엔스의 이영호 선수와 맞붙어 우승을 차지했다.

어린 괴물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는 이영호 선수와 맞붙어 이제동 선수가 3대 0으로 퍼펙트하게 이기며, 초대 챔프 상금 40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제동 선수는 이번 초대 챔프에 등극을 한 것 말고도 프로리그, 스타리그, MSL에 이어 곰TV리그까지 거머쥐며 현재 진행중인 리그 우승컵을 모두 차지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이 방송은 고뉴스TV ‘클릭! 게임쇼’, 프리챌 QTV와 판도라 TV ‘게임VS게임’ 코너 등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으며, 본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고뉴스TV, 판도라TV, 프리챌QTV, 야후 코리아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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