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 “SF 새로운 재미 선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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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의 FPS게임 '스페셜포스'가 대규모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다가간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이사와 박재영 개발부장은 15일 벡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랜파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개발 및 업데이트에 대해 공개했다.

우선 8월 중으로 게임 도중에도 유저들이 참여를 할 수 있는 난입기능을 추가하고, 9월 중에는 신규모드 점령전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점령전 전용 맵인 사일로 맵이 추가될 예정이다. 박재영 개발부장은 “사일로 맵은 넓은 맵이 아닌 소규모로 제작한 맵으로 쉴새없이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며 보다 빠른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계될 것임을 암시했다.

그리고 “현재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이고, 밸런스 부분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대칭맵이지만, 실제 구성에 있어서는 약간의 차이를 두고 있고 서로 다른 전략을 펼치기에도 충분하다”며 새로운 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채팅기능 개선과 UI 개선등은 현재 진행중에 있다고 하며, 새로운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하나의 모드가 정착하기 까지 3개월 이상이 걸린다. 한꺼번에 많은 모드를 추가 하면 유저들의 재미를 반감할 수 있기 때문에 서서히 기간을 두고 모드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해 당분간은 현재 개발에 치중할 것으로 보였다.

새로운 무기에 대해서는 “신규 무기는 올해 한 달에 1개 이상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9월에 라이플 종류의 강력한 신규 총기가 나올 예정이다”고 밝혀 새로운 무기 추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박철우 대표이사는 FPS게임의 e스포츠 활성화에 대해 “e스포츠는 단기간에 성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e스포츠 활성화 측면에서 현재처럼 꾸준히 노력을 할 예정이다. 앞으로 나올 게임들에 대해서도 스폐셜포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e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쏟아냈다.

또 이번 부산 랜파티에 대해 “지난해 8월에 동일한 장소에서 랜파티를 진행했었는데, FPS게임에 가장 잘 부합되는 행사라고 생각 한다. 꽤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고,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기 위해 고민중이다. 방송을 통한 게임리그도 중요하지만 랜파티는 직접 유저들을 만나 호흡을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랜파티가 스페셜포스에 가장 부합되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행사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가능하면 1년에 2-3차례 진행하고 싶다”고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참여형 랜파티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올해와 같은 방식으로 하고 싶었다. 하지만 첫 랜파티라 대회 중심의 리그형으로 진행을 했다. 올해는 참여형 형식으로 진행하고 싶었고, 이번 행사 같은 스타일이 본연의 랜파티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고 싶고 모험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공간만 확보를 해주고, 유저들이 직접 컴퓨터나 장비를 가지고 참여하는 방식을 시도해 보고 싶다”며 유저들 중심의 랜파티를 열고 싶어했다.

끝으로 이번에 추가된 모드와 기능에 대해서 “이미 다른 게임에 구현된 바가 있지만, 전통이 있는 게임인 스페셜포스에 게임성, 편의성과 기능성을 추가했으니 보너스로 생각해줬으면 한다”며 “이번에 준비중인 대규모 업데이트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본다”며 대규모 업데이트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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