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다크나이트, ‘타이타닉’의 아성 흔들다

2008-08-18 アップロード · 195 視聴

이제 이번주 무비차트 1위를 발표할 텐데요.
이 시간만 되면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시죠?

이번 주 무비차트 1위는 다크나이트가 차지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신작영화가 개봉했지만 지난주에 이어 1위를 고수하며 다크나이트의 흥행열기를 막아내지는 못했는데요.

어느 정도 흥행을 예상 했지만 타이타닉의 아성을 흔들 정도일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대이변의 원동력은 뭐니 뭐니 해도 배트맨이 아닌 최악의 악당 조커인 것 같은데요.

28살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히스 레져가 자신의 생을 불태우며 연기했기 때문이죠.
한국에 불어 닥친 배트맨 열풍에 함께 동참해요.

범죄와 부정부패를 제거하여 고담시를 지키려는 배트맨.

그는 짐 고든 형사와 패기 넘치는 고담시 지방 검사 하비 덴트와 함께 도시를 범죄 조직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고자 합니다.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라색 양복을 입고 얼굴에 짙게 화장을 한 괴이한 존재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사상 초유의 제안을 하는데요.

그는 바로 어떠한 룰도, 목적도 없는 사상 최악의 악당 미치광이 살인광대 조커입니다.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끝장내버리기 위한 조커의 광기 어린 행각에 도시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 조커는 배트맨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멈추지 않겠다며 점점 배트맨을 조여 옵니다.

한편, 배트맨은 낮엔 기업의 회장으로, 밤에는 가면을 쓴 배트맨으로 밤과 낮의 정체가 다른 자신과 달리 법을 통해 도시를 구원하는 하비 덴트야말로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조커를 막기 위해 직접 나서 영원히 존재를 감춘 밤의 기사가 될 것인가.
하비 덴트에게 모든 걸 맡기고 이제 가면을 벗고 이중생활의 막을 내릴 것인가.

갈림길에 선 그는 행동에 나서야만 하는데… 과연 그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사상 최강, 운명을 건 대결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인의 영화채널! YES24와 함께 합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다크나이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오락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