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자부담 가중…가계대출 부실화 우려

2008-08-18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최고 연 9.5%에 육박하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은 날로 증가해, 가계대출 부실화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원리금 분할상환에 들어가는 대출고객이 늘면서 대출의 부실화 우려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최근 7.88%에서 9.48%로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기 전보다 연 0.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국민은행과 하나은행도 이번 주 대출 금리를 각각 0.15%, 0.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대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변동 금리형 대출의 금리도 두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처럼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대출자의 이자 상환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올해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 만료되고 원리금 분환 상환으로 전환되는 대출 고객이 늘어나면서 이자 부담에 따른 대출 부실화가 우려되고 있어,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은행,금리,이자,대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