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닌자가이덴 드래곤소드, '닌텐도 DS의 특성 최대화'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605 視聴

18일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닌자가이덴 드래곤소드’ 프로듀서인 ‘하야시 요스케’의 기자간담회 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에 출시된 닌텐도 DS전용 닌자가이덴 드래곤소드 한국판은 악을 무찌으는 흑룡검을 소재로 한 액션게임으로 게이머가 닌자가 돼 플레이 하는 게임이다.

특히 닌텐도 전용으로 개발된 이번게임은 터치펜을 사용해 플레이를 진행하고 다양한 공격을 할 수 있어 닌텐도 DS의 장점을 살린 게임이라고 밝혔다.

터치펜으로 느껴지는 독창적인 터치감은 주인공인 닌자의 세밀한 플레이까지 가능하게 해 유저들의 플레이 만족도를 높였고, 플레이가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많은 전술이 가미되는 즐거움을 더했다고 했다.

양희경 대표이사는 “금년 하반기에 5개정도의 소프트웨어를 발매할 예정이다. 앞으로 국내 기술로 세계적인 게임을 만
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김균홍 기술이사 “터치만으로 대부분 동작이 가능하며 인술도 직접 그려서 펼칠 수 있다”고 하며 “달리고 베고 점프하는 것이 닌자가이덴의 기본이다. 500매의 일러스트를 이용한 화려한 영상이 특징이다. 모든 내용과 스토리 전개에 필요한 대화가 한글로 구현된다”고 게임의 특징에 대해 말했다.

또 “간단한 조작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을 펼칠 수 있고 네트워크 기능인 WI-FI기능을 이용해 전세계 유저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하야시 요스케(사진. 오른쪽) 팀 닌자 프로듀서 겸 디렉터는 “터치펜 만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물론 지금까지 닌자가이덴 시리즈를 즐긴 사람들을 위해 어려운 모드도 구성돼 있다. 몬스터나 다른 요소들이 난이도가 올라 갈수록 어려워진다. 숫자만으로 HP를 조절한 것은 아니고 다른 요소들이 달라지며, 변화가 생긴다”며 “DS의 특성상 직접해 보지 않고는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꼭 해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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