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조승우, ‘밴드 결성’ 깜짝 가수 데뷔

2008-08-19 アップロード · 500 視聴

배우 조승우가 가수로 깜짝 데뷔했다.

조승우는 영화 ‘고고70’(감독 최호, 제작 보경사)의 개봉에 앞서 밴드 조승우와 데블스를 결성 디지털 싱글 ‘고고70’를 발표한다.

조승우와 데블스는 6명의 멤버로 구성돼있다. 조승우가 리드보컬, 밴드 노브레인 창단멤버이자 문샤이너스를 이끌고 있는 차승우가 기타, 버클린 음대 출신 문샤이너스의 손경호가 드럼을 맡았다. 뮤지컬배우 최민철과 홍광호가 각각 트럼펫과 색소폰을, 배우 김민규가 베이스를 잡았다.

방준석이 프로듀싱 한 디지털 싱글은 파워풀한 에너지와 흥겨운 리듬이 공존하는 소울록 장르의 음악들을 담아냈다. 뜨겁게 밤을 달궜던 70년대의 소울 밴드의 감성을 기본으로 지금 세대가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세련된 편곡을 더해 신나고 열정적인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

영화 ‘고고70’은 1970년대에 활동한 한국 최초의 소울 밴드 데블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출연 배우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100% 라이브로 공연을 선보인다.

디지털 싱글에는 방준석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 ‘청춘의 불꽃’을 포함, ‘위 아 데블스’(We’re Devils), 아이크&티나터너의 ‘Proud Mary’를 개사한 ‘신이 나는 청춘’ 등 ‘고고70’의 음악 중 세곡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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