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학사모, "교원들에게 100% '성과급 차등지급'을 실시하라"

2008-08-19 アップロード · 264 視聴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학사모)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교원평가제 법제화’와 ‘교원 성과급 차등 지급’을 요구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학부모 대표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학사모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최근 사회현안과 관련해 드러난 문제점을 범 학부모 차원에서 토론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학교현장을 이끌어가야할 교사계층은 아직도 20세기에 머문 채 구태를 반복하고 있으며 변화를 뒤따라가지 못해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에 충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부와 교과부는 학교가 처한 오늘날의 교육위기에 일차적인 책임을 통감하고 기준과 원칙을 바로 세워 익숙하지만 낡은 버릇을 단호하게 끊어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미숙 학사모 상임대표는 이날 시국선언문 내용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평가하는 교원평가제 법제화, ▲교원들에게도 100% 성과급 차등지급 실시, ▲교원단체에 막대한 예산의 감사청구, ▲교육과정 전면 재조사와 그 효율성을 재고하고 보건교과 과목을 즉각 고시, ▲교사들의 유급 근무시간 1시간 환원 즉각 시행, ▲학부모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교복문제 등과 학원비의 현실화를 위한 법제화 운동 시행을 선언했다.

한편 이들은 이날 시국선언문 발표 후 '비효율적인 교과편성 재고와 학교보건 교육의 효율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정책토론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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