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코스닥 상장사, 5년 연속 손실 '상장폐지'

2008-08-19 アップロード · 200 視聴

앞으로는 횡령이나, 배임, 분식회계 등에 연루되거나 불성실 공시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 상습적으로 공시를 위반하는 기업은 증권시장에서 퇴출될 전망입니다.

또 코스닥 상장사는 5년 이상 영업손실이 발생하면 상장이 폐지됩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상장·퇴출제도 방안을 내놓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9월말까지 관련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안에 따르면 상장폐지 요건은 코스닥의 경우, 공시위반으로 관리종목 지정 후 2년 내에 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면 상장이 폐지되는 등 기존보다 더 강화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기간 영업적자가 계속되는 한계기업에 대한 퇴출 요건도 신설됐습니다.

특히 횡령이나 배임, 분식회계 등도 상장 적격성이 상실된 경우 상장폐지 요건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반면, 상장등록 요건은 다양화됐습니다.

시가총액요건을 신설해 자기자본의 대체요건으로 설정하거나, 기업의 특성에 따라 상장요건을 선택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상장요건의 범주가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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