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검찰 "광고중단운동, 업무방해에 해당"

2008-08-20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검찰이 조선·중앙·동아일보를 상대로 광고중단운동을 벌여온 네티즌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단순한 소비자 운동”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인터넷 신뢰저해사범 전담수사팀은 19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개설자 이 모 씨 등 네티즌 6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조선·중앙·동아일보에 광고를 낸 기업들의 명칭과 전화번호 등을 정리해 자신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 올려 회원들로 하여금 해당 기업에 집중적으로 항의 전화를 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수사대상이 된 카페 회원 20여 명 중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법원 직원 김 모 씨에 대해서도 조만간 체포영장을 청구해 강제 구인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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