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범국민행동, “권력과 수구족벌언론 편에 서서 네티즌 탄압하는 검찰 규탄"

2008-08-20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방송장악 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범국민행동)은 19일 검찰이 조선·중앙·동아일보를 상대로 광고
중단운동을 벌여온 네티즌 6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 네티즌 탄압하는 검찰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범국민행동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을 벌여오던 언론소비자주권캠페인 까페회원 6명에게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어처구니없는 보도를 접했다”며 “5만5천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회원은 검찰의 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범국민행동은 “조중동은 국민의 열망을 무시하고 권력의 편에 서서 왜곡보도를 일삼았기에 광고기업 불매운동을 벌였던 것”이라며 “이는 분명 정당한 소비자 운동이고 검찰의 강압 수사를 받거나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범법행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단체는 또 “소비자기본법에서는 소비자 스스로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단체를 조직하고 이를 통해 활동할 수 있는 권리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며 “소비자로서의 의견을 반영키 위한 적법한 소비자운동을 업무방해라며 네티즌에게 청구한다는 것은 부당하고 검찰의 수사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또한 “그 어느 나라에서도 광고 불매라는 정당한 소비자 운동을 검찰이 수사하겠다고 나선 사례는 없다”며 거듭 강조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이덕유변호사는 “해당 네티즌들은 검찰의 수사에 성실히 응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증거인멸이나 도주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까지 청구한 것은 분명한 검찰권 남용”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범국민행동,검찰,네티즌,수구세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사회·이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