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염원…‘2020人 통기타합주 도전’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314 視聴

지난 2007년 제4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서도 시도된 ‘2,020명 통기타합주’ 세계 기네스 기록이 올해도 시도됐다.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를 줄이기 위한 염원을 담은 이 행사는 컴퓨터나 게임기 등 전기가 없으면 놀 수도 없는 현대의 놀이문화를 벗어나, 전기를 쓰지 않고 여러 사름들과 소통하면서 즐길 수 있는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행사 기록을 주관하는 한국기록원에 따르면, 현재 이 부분 세계기록 공식 타이틀은 ‘Largest guitar ensemble’로서, 2007년 6월 26일 독일에서 수립한 1,802명이 ‘Smoke in the Water’라는 곡을 연주한 것이 공식 기록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가이드라인은 ‘2,020명이 동시에 5분 이상 연주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비록 이날 열린 공식 기록은 521명으로 지난 4회 903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었지만, 한국 포크문화의 상징인 한대수, 김세환, 여행스케치 등 여러 가수가 기타를 치며 통기타합주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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