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줌] 전국금속노조, "공안 탄압분쇄· 정갑득 위원장 강제연행 규탄"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전국금속노동조합은 21일 “금속노조 파업은 정당한 단체행동권 행사였다”며 정갑득 위원장의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금속노조조합원 100여명은 이날 오후 서울 당산동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일 정 위원장이 체포 연행된 데 대해 “이는 노동자의 투쟁에 앞장서왔던 금속노조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금속노조는 이어 “정부는 지난달 24일부터 현재까지 민주노총 건물에 경찰들을 상주시키고 금속노조 간부 73명에게 체포영장과 출석요구서를 남발하는 등 노동자들에게 탄압정권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지난달 4일 제4차 중앙쟁대위에서 지도부 체포시 즉각 총파업을 결정한 바 있다”며 “오늘 제10차 중앙쟁대위에서는 정 위원장을 강제 연행한 것은 금속노조에 대한 부당한 단압이라고 판단, 총파업을 전개할 것을 확고히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4시간 확대간부파업과 27일에는 2시간 파업을 결정을 내렸다고 금속노조는 설명했다.

아울러 금속노조는 “정 위원장의 즉각 석방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지도부에 대한 체포영장 즉각 취소 및 어청수 경찰청장의 파면” 등을 요구하며 “15만 조합원의 이름으로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대정부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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