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검단·세교 신도시…지방 미분양 부추기나?

2008-08-22 アップロード · 132 視聴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 방안으로 경기도 오산 세교2지구와 검단신도시가 신도시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주택 공급 과잉으로 지방 미분양을 부추기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도심의 재개발, 재건축개발을 통한 공급을 강조해왔으나 이번에는 도심 개발과 외곽 신도시 개발을 병행하고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의 이번 부동산 대책에 대해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이미 미분양이 넘쳐나는 지방에 주택이 과잉 공급될 경우, 미분양 적체현상이 더욱 극심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피드뱅크 김은경 리서치팀장은 “신도시로 추가 지정된 곳이 서울에서 50km정도 떨어져 있어, 지금처럼 부동산경기가 위축될 경우 대규모 미분양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급격한 제도 개편으로 인해 시장의 불안감이 증폭돼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기대만큼 부동산 시장이 호전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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