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발의 재발견’, 미세 전류로 성장판 자극해 키 성장에 도움

2008-08-22 アップロード · 896 視聴

아이를 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의 키가 평균이상 커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또 사춘기의 아이들도 남들보다는 키가 크고 싶은 바람이 있을 것이다.

최근 성장기의 아이들은 음식이나 주변 환경의 영향에 따라 이전 세대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덩치나 키가 커지는 추세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외소하거나 키가 작은 아이들은 본인은 물론 부모들도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이런 부모들의 걱정을 조금은 덜어줄만한 신발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에스엠코리아의 ‘키짱’이라는 신발인데 이 신발은 발목부위의 성장점을 자극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키가 크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성장판이란 팔꿈치, 손목, 무릎, 발목 등의 뼈 끝부분에 있는 연골조직으로 세포분열을 일으키며 키를 크게 한다. 뼈와 뼈 사이의 끝 부분에 벌어진 곳이 바로 뼈의 길이 성장을 돕는 성장판으로 어릴 때 열려있던 성장판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닫힌다.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는 개인차가 나지만, 꾸준한 운동을 통해 자극을 주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해 지기 때문에 성장기에 성장판 자극운동을 집중적으로 해주는 것이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장신발의 원리는 미세전류를 이용해 성장점을 자극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GTS(Growing Taller System)을 적용한 것이다.

GTO란 힘을 받으면 전류를 발생시키는 압전소자를 장착해 보행이나 운동시 발뒤꿈치 힘에 의해 발생하는 생체전류(미세전류)가 성장점인 곤륜 부위를 자극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어린이의 성장을 촉진 하는 시스템이다.

이런 성장신발의 장점은 첨단 기술을 통해 별도의 운동이나 약물 투여 등의 치료 없이 일상생활에서도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에스엠코리아 안광우 대표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줄 수 있는 획기적인 신발이다”라며 “이 제품은 성장판을 자극해 키가 크는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충격 흡수 등의 기능이 뛰어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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