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영상]‘초등생 얕보다가 큰 코 다쳐!’…당황한 박희태

2008-08-23 アップロード · 439 視聴

초등학생들이 정치권을 바라보는 수준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여성위원회(위원장 김금래 의원) 주최로 열린 어린이 일일정치 체험학교에 참석해 어린이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진땀을 뺐다.

이 자리에서 한 어린이는 “독도영유권 문제로 일본과 마찰이 심하다. 우리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고 나도 우리 땅이 맞다고 보지만 왜 독도에 대한 개발은 이루어지지 않느냐?”며 독도라는 민감한 사안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다른 한 어린이는 “변호사, 검사 같이 법조계 인사들 중 국회의원이 많은데 법조계 인사들이 국회의원이 되기 쉬운 이유가 무엇이냐?”며 박 대표를 당혹케 했다.

박 대표는 어린이들의 돌발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면서도 “국회의원들 질문보다 낫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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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박희태,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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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yuky
2008.08.29 19:0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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