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창조 “검찰, 文 무혐의 알고도 체포동의안 ‘후안무치’”

2008-08-25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이르면 26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될 예정으로 알려지자 창조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한층 높은 수위로 검찰 수사에 대해 규탄하고 나섰다.

25일 창조한국당 비대위는 국회 정론관에서 ‘야당탄압 표적수사 저지하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정치검찰의 문국현 죽이기가 구체화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창조한국당 비대위 김동민 집행위원장은 검찰의 논리에 대해 “2월부터 중앙선관위 자문을 받아 준비한 ‘창조한국당 당사랑채권’을 공천헌금으로 왜곡하고, 공천심사위원회에서 민주적으로 선정한 비례대표순번을 문 대표의 일방적 지시로 정해졌다고 날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치검찰 자신들이 멋대로 상상한 시나리오와는 달리 수차례에 걸친 압수수색과 수 십 차례에 걸친 당직자들의 소환조사를 통해서도 아무 혐의나 증거를 발견하지 못하자, 문대표의 체포동의안이라는 후안무치한 카드를 꺼내들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집행위원장은 검찰의 이 같은 행보를 비난하면서 “9번의 소환이라는 문 대표의 깨끗한 이미지를 훼손시키기 위한 정치검찰의 음해성 모략”이라고 비난하는 한편 문 대표가 8차례의 서면조사에 임해 답해야 할 것은 모두 답한 상태이며 방문조사도 가능하다고 입장을 밝혔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한정씨가 22일 수원지법 피의자 신문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을 전후해 문 대표가 자금문제를 언급한 적은 없었다”고 발언한 것을 근거로 제시하며 검찰에 대해 “이는 검찰의 음해성 수사라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정치적 목적달성에 눈이 먼 정치검찰이 이한정에 대한 불법적인 회유와 협박으로 문국현 대표를 옭아매기 위한 진술을 받으려 했다면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을 자는 바로 정치검찰”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아울러 문국현 대표 체포동의안에 대해서는 “범죄사실에 대한 판단은커녕 혐의 사실이 없어도 서류 형식만 갖춰졌으면 체포동의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웃지 못 할 희극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발생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에 대해 김 집행위원장은 “이 번 일을 교훈삼아 국회는 체포동의 절차의 위헌 요소를 시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문 대표는 25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검찰의 출두 요청은 자신을 포토라인으로 세우는 것이 목적이라고 못 박으며 “모든 서류를 압류해가고 계좌추적을 통해서 단 한 건의 비자금이나 검은 돈이 없다는 게 확인이 됐으면 거기서 끝났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문국현,창조한국당,검찰,체포동의안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