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창천리그 ‘무명’ 군벌 우승…MVP ‘달빛천조’ 덕분

2008-08-25 アップロード · 241 視聴

지난 23일 오후 3시, 곰TV 스튜디오에서는 ‘마운틴듀 창천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마지막으로 열린 결승전 경기는 삼고초려의 ‘적월선봉대’ 군벌과 ‘무명’ 군벌이 숨 막히는 경기를 펼쳤다.

경기 방식은 5세트 3선승제로 진행됐고, 선봉은 ‘적월선봉대’의 천마여제(무사)와 ‘무명’의 달빛천조(검객)가 경기를 가졌다.

달빛천조의 경우 결승에 오르기 전까지 전적이 15킬 3데스로 가장 성적이 좋은 선수. 이에 맞서는 천마여제도 10킬 5데스로 좋은 성적을 갖고 있다.

천마여제와 달빛천조가 맞붙은 첫 경기는 달빛천조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가볍게 2경기를 이기며 세트 스코어 1:0으로 무명 군벌이 앞서 나갔다.

이어 열린 2번째 세트 2:2경기 차봉전에서는 ‘적월선봉대’의 비뢰, 대장그미 선수와 ‘무명’의 Fang, 개돌장군의 경기가 열렸다.

차봉전 첫 라운드에서는 ‘적월선봉대’가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2라운드에서 경기를 하던 중 선수들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 재경기를 하게 됐다.

재경기에서도 ‘적월선봉대가’ 승리를 거둬 세트스코어 1:1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면서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3번째 세트 3:3 경기 중견전에는 ‘적월선봉대’의 초풍랑, 천마여제, 삼별초민이 선수가 출전하고 ‘무명’에서는 상남, 배고프센, 달빛천조 선수가 출전했다.

경기 초반 ‘적월선봉대’가 기선을 잡으며,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갔다. 특히 ‘적월선봉대’는 ‘무명’ 팀의 에이스 달빛천조를 집중 공격하는 전략을 펼치며 첫 다운을 시켰다.

하지만 ‘무명’의 남은 두 선수들이 3:2에서도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 1라운드 승리를 거뒀다.

2라운드에서도 달빛천조를 집중 공격하는 전략으로 ‘적월선봉대’는 게임을 풀어가려했지만, ‘무명’ 팀의 달빛천조 뿐만 아니라 성남과 배고프센 선수가 이에 맞섰다. 결국 2라운드는 탄탄한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무명’ 팀이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 나갔다.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4번째 경기는 2:2의 부장전이 열렸다. 이 경기는 ‘적월선봉대’의 비뢰, 대장그미 선수와 ‘무명’의 Fang, 개돌장군이 다시 격돌하게 됐다.

부장전에서도 차봉전과 마찬가지로 대장그미와 비뢰 선수의 콤비 플레이가 Fang, 개돌장군을 괴롭히며 1라운드를 승리로 가져갔다. 하지만 2라운드 Fang, 개돌장군의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4세트 마지막 라운드에서 ‘무명’ 군벌의 Fang, 개돌장군 선수들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둬 세트 스코어 3:1로 우승을 했다. 우승을 거둔 '무명' 군벌은 상금 1000만원을 획득하게 됐다. 이날 창천리그 MVP도 '무명' 군벌의 에이스인 달빛천조 선수가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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