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헌재보다 더 높은 곳에 ‘하늘공원’ 조성

2008-08-26 アップロード · 106 視聴

헌법재판소보다 더 높은 곳에 하늘공원이 조성됐다.

헌법재판소는 26일 이강국 헌법재판소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상공원을 조성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헌법재판소의 옥상공원 조성은 공공건물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 것으로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세계헌법재판소장회의를 개최하게 됨에 따라 재판소의 이미지 향상 및 휴게공간 확보를 위해 서울시의 도움을 받아 조성됐다.

헌법재판소의 요청에 서울시에서는 공공건물의 옥상공원화사업은 민간건물 옥상공원화를 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 파급효과가 매우 높다고 보고, 2008년 공공부문의 대표적 사업인 북악산 가시권내 헌법재판소 옥상 2763㎡의 공원화를 완료한 것.

사업비 9억 원 중 10%는 헌법재판소 측에서 부담하는 매칭펀드 형태로 사업이 추진됐다.

재판소 옥상에서 바라보는 북악산의 경관은 다른 어느 곳에서 보는 경관보다 가히 장관이라 할 수 있으며 조망명소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콘크리트 건물로 둘러싸인 도심경관을 개선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푸른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옥상공원화 지원사업을 펼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07년까지 6년간 112개소 4만5182㎡를 녹화하는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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