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범국민추모제 행사위, “민족주의 후퇴막고 열사 정신 계승하자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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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제 행사위원회는 다음 달 27일 범국민추모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범국민추모제 행사위원회는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결성식을 갖고 “이번 19회 범국민추모제를 통해 민족민주운동의 먼저 간 선배들의 위대한 과거와 손잡과, 촛불항쟁으로 이어지는 오늘과 미래로 가는 징검다리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범국민추모제 행사위는 “지금까지 19년째 추모제를 개최해 온 시민사회단체들이 드디어 오늘 결성식을 갖고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며 “이명박 정부 취임 이후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광범위한 민주세력이 모여 행사를 성대히 개최함으로써 열사들의 정신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열사들과 국민의 피로 쟁취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 지금 다시 군사독재의 원천봉쇄 속에 열사들의 영정을 부여안고 최루탄과 눈물 속에서 처음 추모제를 치렀던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열사들의 모습을 한분 한분 가슴속에 떠올리며 반민주·반민중·반통일 세력이 더 이상 이 땅에 존재하지 못하도록 더욱 가열차게 투쟁할 것”이라며 “19회 범국민추모제를 범국민적 ‘민주주의 수호 투쟁’의 장으로 만들어 갈 것을 엄숙히 맹세한다”고 결의했다.

이어 “우리는 다음달 3일 서울·경기·인천지역 노동 사회단체들이 합동으로 마석모란 공원 벌초행사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열사거리, 지역 합동추모제. 역사와 삶 독서대회 등 전국적 추모행사를 갖고, 27일에는 범국민추모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범국민추모제는 분단 이후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숨진 열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1989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19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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