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승엽 인기, 靑에서도 최고!… 기자들도 업무중단

2008-08-27 アップロード · 358 視聴

-올림픽선수단, 청와대 찾은 날

26일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이 청와대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이 대통령이 올림픽 참가 사상 역대 최고의 기록을 세운 우리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베풀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

특히 선수단이 청와대 출입기자들의 근무 공간인 춘추관을 통해 오찬 행사장인 녹지원으로 입장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와대 기자들도 진작부터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오전 11시30분경 선수단 버스가 춘추관 대문 앞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청와대 출입기자들은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선수들을 보기 위해 춘추관 앞마당으로 집결(?)했다.

한순간 기자실은 텅 비었다.

춘추관 근무 청와대 직원들도 너나할 것 없이 올림픽 영웅들을 보려 앞마당에 줄지어 섰다.

이윽고 버스에서 내린 선수들이 춘추관 대문인 ‘춘추문’을 통해 입장하자 기자들과 청와대 직원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

역도의 장미란 선수와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딴 태권도의 황경선 선수가 보이자, 환호와 함께 박수를 보냈다.

특히 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한 야구 대표팀이 들어서자, 기자들은 선수 이름을 외치며 큰 박수와 환호성을 질렀다.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의 인기는 청와대에서도 최고였다.

일부 기자들은 체면 불구하고 이승엽 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하기도 했고, 청와대 직원들은 이 선수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

이승엽 선수 역시 쇄도하는 요청에 흔쾌히 응하는 대선수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청와대 직원들에게 이날은 올림픽 영웅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동안 쌓인 업무피로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하루로 기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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