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불교계,"대통령 직접사과 안하면 계속 투쟁"

2008-08-28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어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범불교도대회가 별다른 충돌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불교계는 정부의 종교편향 정책을 바로잡을 것과 어청수 경찰청장의 자진사퇴, 대통령의 직접 사과 등을 요구했습니다.

어제 대회는 경찰추산 6만 명,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의 스님과 불교 신도들이 참가해 정부의 종교편향 정책을 바로잡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정부 지도에서 사찰 표기가 빠진 것과, 경찰이 조계종 총무원장을 과잉 검문한 것은 현 정부의 불교차별 정책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어제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범불교도 대회는 참가들이 세종로와 종각 사거리 등을 거쳐, 조계사까지 행진한 뒤, 오후 6시쯤 자진해산하면서 우려했던 충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교계는 대통령의 사과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른 종교와 연합해 정부의 종교차별에 공동 대응하는 등 정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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