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외환위기 이후 최대 적자… ‘순채무국’ 전락 위기

2008-08-29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7월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가운데 소득수지 흑자가 줄어들고 서비스 및 경상이전수지 적자는 늘어나 우리 경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행 양재룡 국제수지 팀장은 “국제유가 상승과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파장이 경상수지 적자를 가속화시킨 부분 요인이 됐다”고 밝혔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자본수지는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주식을 매도하면서 57.7억 달러의 유출초과를 기록했고, 직접투자수지는 내국인의 해외직접투자가 더 크게 늘어남으로써 12.1억 달러의 유출초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는 1997년 12월의 63억7천만 달러 유출초과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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