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경비의 최고 책임자인 어청수 경찰청장은 29일 독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분명한 영토 수호의지를 밝혔다.

2008-08-30 アップロード · 111 視聴

라이트코리아와 자유수호국민운동 등 보수단체들은 29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일제 잔재인 서울시청본관 철거
를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보수단체들은 성명을 발표해 “서울시청 본관철거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 파괴가 아니라 일제잔재를 청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문화재청과 일각에서는 서울시청 본관과 서울역, 한국은행을 서울의 3대 근대 건축물로 꼽으며, 서울시청 본관 철거를 반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 심장부에 나라를 빼앗겼던 굴욕의 시대에 일본인이 지은 건물을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다고 보존하는 것은 치욕의 역사를 이어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에 서 있는 일제 침략의 상징을 허물고, 그 자리에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대한민국의 상징, 서울의 상징물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들 단체는 서울시청 본관 자리에 광복과 건국, 대한민국 성장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기념관을 건립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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