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한영 " '섹시코드 연예인=생각 없다' 선입

2007-04-09 アップロード · 66,449 視聴

8등신 트로트그룹 LPG 리더 한영이 섹시 코드의 연예인에 대한 선입견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영은 “아직까지도 선입견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섹시코드를 지닌 연예인은 막연하게 생각이 없을 것이라고 바라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LPG 뿐만 아니라, 다른 그룹의 가수들도 실제로는 생각도 있고, 깊이가 있는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것에 대한 서운함이 또 있다. 바로 한영의 큰 키. 키가 크기 때문에, 다가가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먼저 한다는 것.

한영은 “제가 키가 커서 그런지, 일단은 남자 분들도 다가가기 힘들어 보이나 보다”며 “사실은 정 반대의 성격”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 역시 “키가 크고 섹시 코드의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가가기 힘들어 하지만, 막상 이야기를 나눠보면 털털한 성격에 놀랄 정도”라고 전했다.

한영은 현재 K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 충전소’의 ‘계층공감-올드앤형님’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tag·고뉴스,한영,섹시코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