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도자기녀’ 이세나 “UCC는 자신을 알리는

2007-04-09 アップロード · 1,448 視聴

일명 ‘도자기녀’로 인터넷에서 일약 스타로 떠오른 이세나 양이 자신이 올린 동영상에 대해 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고백을 했다.

이세나 양은 향후 ‘제2, 제3의 도자기녀’ 출현에 대해 “대중을 상대로 할 때는 먼저 솔직해야 한다는 부분을 얘기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자신은 첫 단추를 잘못 끼웠지만 나름대로 이름을 알리는 방법으로서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다행히 사람들이 인식해주고 기억에 남았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선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UCC를 통해 의도를 갖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면 진실된 마음으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좀더 많이 연구하고 갖춰서 시작하는 게 옳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편 이세나 양은 “UCC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해서 연기자들이 자신을 알리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 양은 “끼나 능력이 많은 친구들이 기회가 닿지 않아서, 혹은 지방에 살아서 매체와 멀기 때문에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런(UCC) 방법을 통해 더 큰 꿈을 갖게 되고, 또 좋은 쪽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tag·고뉴스,‘도자기녀’,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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