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지각’ 인순이, “그냥 살려주세요”

2007-04-09 アップロード · 214 視聴

가수 인순이가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향해 ‘살려달라’고 부탁했다.

지난 3일 경기도 홍보대사에 위촉된 인순이는 2시에 예정된 위촉식 시간보다 1시간여 늦게 나타나 죄송한 마음을 ‘살려달라’고 표현한 것.

인순이는 “많이 늦어서 정말 죄송하다”면서 “다른 변명은 드리지 않고 ‘그냥 살려주십쇼’만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지사는 앞서 음성 꽃동네의 오웅진 신부와 수녀들의 예방을 받으며 “기다리는 동안 신부님, 수녀님과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며 “인순이가 온다니까 기자들도 많이 왔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도 관계자는 “김 지사가 기다리는 동안 가수 인순이가 전국적 지명도가 높냐, 아니면 도지사 김문수가 높냐는 얘기를 했다”면서 “김 지사는 인순이의 지명도가 더 높으니 자신이 기다리는 게 맞다”며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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