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인순이 “제1전성기때 눈에 뵈는 거 없었다”

2007-04-09 アップロード · 16,837 視聴

인기드라마 ‘주몽’의 주제가 ‘세상이 날 오라하네’와 더불어 최근 ‘거위의 꿈’의 인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국민가수’ 인순이가 후배들을 향해 “끝까지 버텨야 한다”는 뼈 있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인순이는 “후배들이 신곡 앨범을 발매해 자신에게 전해줄 때 우스갯소리 반, 뼈 있는 소리 반으로 항상 이 말을 한다”면서 “이 말 속에 팬들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가를 포함한 말”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순이는 후배들에게 세월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녀는 (신인들은) 스스로가 보석인데 아직 다져지지 않은 모습이기 때문에 예쁘게 다져가야 한다면서 세월을 노래에 녹여내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그녀는 현재 제2의 전성기에 대해 예전과 달라진 점으로 할 몫과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인순이는 “예전에는 눈에 뵈는 게 없이 가르쳐준 대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면서 “지금은 관객의 표정까지 볼 수 있어 관객들이 지금 나를 좋아하는지, 성에 차지 않는지를 느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노래와 살아온 경험, 연륜을 표현할 수 있어 노래하는 깊이가 더욱 깊어졌다면서, 노래 속에 메시지 전달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인순이는 지난 3일 경기도 홍보대사에 위촉돼, 주요행사와 광고 등을 통해 경기도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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