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류덕환, “나는 못난 아들이었다”

2007-04-10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장진 감독의 신작 ‘아들’에서 차승원과 호흡을 맞춰 사춘기 아들 역으로 나오는 류덕환이 실제로 자신은 못난 아들이었다고 밝혔다.

류덕환은 9일 대학로 치퍼스 레스토랑에서 열린 영화 ‘아들’ 제작보고회에서 “사실 아버지는 (영화) 일을 반대하셨다”면서 “나쁜 모습 보여드리면서까지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또 그는 “영화를 하겠다는 고집으로 아버지와 많이 싸워 한 번도 좋은 모습 보여 드리지 못했다”면서 “그래도 아버지는 계속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나는 피하려고만 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후회하며 못난 아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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