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서신애 “비 맞는 것도 좋아요”

2007-04-11 アップロード · 795 視聴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눈부신 날에'(감독 박광수, 제작 아이필름) 기자시사회에서 아역배우 서신애가 "영화 속 장면 중 비맞는 장면이 힘들지 않았냐"는 박광수 감독의 질문에 "비 맞는 것도 좋아한다"며 당찬 모습을 보여줬다.

영화 '눈부신 날에'는 불법 투견판을 맴돌며 살아가는 사기꾼 아버지(박신양)에게 갑자기 나타난 7살 난 딸(서신애)과 함께 살게 되면서 가족의 사랑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으로 오는 1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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