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도자 홍보대사 된 건 ‘백자몸매’ 덕분”

2007-04-12 アップロード · 176 視聴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위촉된 박철 씨가 자신이 홍보대사를 맡게 된 것은 자신의 몸매가 백자를 닮았기 때문이라고 말해 딱딱한 위촉식 현장을 즐겁게 했다.

박씨는 12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내·외신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말하는 한편, ‘중책을 맡겨준 주최 측에 다시 한 번 감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씨는 “(홍보대사에) 저를 뽑은 이유는 아마도 저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도자기를 연상하기 때문”이라며 “제 몸매가 백자와 같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현재 경기방송 ‘박철의 굿모닝 코리아’를 하고 있는 만큼 방송을 통해 홍보를 많이 할 계획”이라며 “홍보대사 직책에 걸맞게 최대한 홍보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덧붙여 “아시다시피 제 방송 스타일이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다”라며 “실행에 옮기고 현장을 찾고 그렇게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씨는 “천년 도자문화를 일본에 뺏기는 듯한 느낌을 받아 가슴 깊이 울분이 있었다”며 “잊 우리 젊은 사람들도 나서서 도자기를 사랑하고 애용해 우리 도자문화를 전 세계 만방에 떨쳐야 한다”고 힘있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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