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취재의 현장’

2007-04-12 アップロード · 137 視聴

‘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내·외신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12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 권두현 세계도자비엔날레 대표이사, 천호선 세계도자비엔날레 총감독, 홍보대사에 위촉된 박철, 이세나 씨가 참석했다.

김문수 지사는 이날 “쇠퇴일로에 있는 우리 도자기 문화와 산업을 다시 일으키려고 한다”면서 “1천년 역사의 도자문화를 가진 우리가 일본·중국보다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전통 도자기만 보는 것만이 아니라 기존의 틀을 깨 역량을 집중해야 도자를 발전시킬 수 있다”면서 “도자문화와 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자기를 우리 생활 속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젊은이들의 많이 참여해 재능과 개성을 발휘해 도자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면서 “도자기가 문화․예술이면서 국민들과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수십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세계도자비엔날레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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