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최여진 “미사가 기억에 많이 남아”

2007-04-13 アップロード · 1,856 視聴

탤런트 겸 영화배우이자 방송MC로도 활약하고 있는 최여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꼽았다.

최여진은 12일 서울 강남 휴갤러리에서 진행된 고뉴스와의 LCC(Live Created Contents)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여진은 이날 인터뷰에서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첫 작품이었고, 캐릭터(문지영 역)도 자신과 잘 어울려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처음이라 미숙한 점이 있어 아쉬운 점이 많았던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녀는 “최근 끝난 ‘외과의사 봉달희’도 기대 이상의 사랑을 받아서 좋게 끝났다”며 “그로 인해 일도 잘 풀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조아라 역을 맡았을 때 ‘과연 이 역으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여진은 “메디컬 드라마여서 신선했다”며 “좋은 작품에 참여한다는 데 의의를 두고 촬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촬영 중 힘들었던 부분에 대해 “기약 없이 수술실에 들어가서 언제 나올지 모르는 촬영”을 꼽으며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지 몰라 육체적으로 힘들고, 진짜 수술실에서 찍어 조그만 수술실에 50명이 넘는 인원이 들어가 산소 부족으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 힘든 것에 비해 재미있게 찍었다”고 덧붙였다.

tag·고뉴스,최여진,“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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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7.04.15 01:28共感(0)  |  お届け
> 전 OO고등학교 2학년 (가명)혜인 입니다. 삭제
ㅋㅋㅋ
2007.04.15 01:28共感(0)  |  お届け
> 제가 하고싶은게 아니라...여..ㅜㅜ 삭제
ㅋㅋㅋ
2007.04.15 01:28共感(0)  |  お届け
> 성폭행 당하고 있는 여자!! 삭제
ㅋㅋㅋ
2007.04.15 01:27共感(0)  |  お届け
> 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퍼온거다!! 삭제
탵욘얀
2007.04.14 09:05共感(0)  |  お届け
나너녀노년삭제
온야
2007.04.14 09:03共感(0)  |  お届け
22222삭제
구르는천둥
2007.04.13 11:01共感(0)  |  お届け
잘퍼어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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